연말의 잦은 모임을 준비하는 현대인의 건강이 위태롭다. 현대인에게 있어 연말은 음주와 흡연, 기름진 음식, 운동부족등으로 비만과 성인병, 온갖 2차성 질환들에 쉽게 노출되기 쉽다. 반대로 이를 해결하는 데는 엄청난 노력과 시간이 필요하고, 그 결과도 시원찮은 것이 사실이다.
특히나 원치 않는 술자리, 과음 하나만으로도 남성들은 지방간, 만성피로, 고혈압, 당뇨등을 피할 수 없고, 술과 야식, 간식등으로 여성들은 비만, 생리불순, 생리통, 손발저림등의 어혈로 고생할 수 있다.
이런 저런 사연으로 몸은 힘들고 치료는 요원하고 해서 사람들은 더 치료시기와 정도를 놓쳐 고생하게 된다.
이런 상황을 빠르고 쉽게 해결 할 수 있는 길이 생겼다. 18번 발효법제한 유황과 한약재로 "금단(金丹)"을 만든 하이미즈 한의원 박영철 원장은 현대인들의 이런 고민을 시원하게 해결해주는 길을 만들어 주었다.
"예로부터, 금단 또는 금액단 이라고도 합니다. 18번 발효 법제한 유황을 원료로 제조하여 특별한 체질에 관계없이 투약할 수 있습니다. 약성(藥性)이 뜨거워 위장, 소장, 대장 등에 열성이 들어가 장운동이 대단히 활발하여지며 몸 안의 냉기를 몰아내어 양기(陽氣)부족을 돕는 한편 심복(心腹)의 적취(積聚)와 사기(邪氣)를 다스려 줍니다. 법제유황은 72가지의 독을 없애주는 역할을 한다고 합니다" 특히, 알코올중독 등 술로 인한 제반 증상의 치료 에 탁월하다고 한다.
알코올 해독 및 급만성 중독, 폭음으로 인한 후유증은 음주전후 30환∼40환내외 복용으로 효과를 보며, 만성 중독자, 수전증(손이 떨리는 증상), 장출혈, 알코올성 지방간, 기타 증상엔 2∼4개월 내외 복용, 평소에도 음주 시에 30환 내외 복용함으로서 건강과 중독 예방을 할 수 있다.
술자리 시에 술 첫잔에 약과 동시에 복용하면 현저하게 술이 덜 취할뿐더러 15분 내외에 머리가 맑아지는 느낌이 들고, 다음날 기상시 숙취로 고생하지 않고 술냄새도 나지 않는다고 한다. 연말 연시의 술자리에는 최고의 동반자이지 싶다.
알콜성 간(G.G.T), 지방간(TG)은 2∼3개월 복용으로 60%이상 제거되는 효과를 볼 수 있다고 한다.
또한 변비와 어혈 해독, 정화에 효과가 좋아 만성변비와 생리통, 수족 냉증으로 고생하는 분들, 콜레스테롤 과다, 피부질환등으로 고생하는 분들에게는 아주 좋은 해결책이 생긴 것 이다.
이를 믿고 과음을 하면 안되겠지만, 내키지 않는 자리의 술로 인한 괴로움을 줄이고, 후유증을 없애준다면, 대비책으로 좋을 것 같고, 어혈과 노폐물로 인한 순환계와 변비, 생리계통의 문제들도 수월하게 접근 할수 있어 좋을 듯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