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중감량을 원하는 만큼 해 준다던가, 원하는 몸매를 만들어 주기 위해서는 3개월 정도의 꾸준한 식이요법과 운동이 필요합니다. 그런데 많은 분들이 체중감량이나 몸매만들기에 계획을 세우고 목표를 위해 노력을 하다가도, 빠른 효과가 나타나지 않으면 실망을 하며 계획한대로 꾸준히 노력을 하지 못합니다.
지방 1kg을 제거 하려면 7200kcal 칼로리를 소비 하면 됩니다.
그리고 사람들의 평균 1일 섭취 열량은 1800~2500kcal 정도됩니다.(원래 지방 1g당 9kcal이지만 지방 1kg에는 수분이 20%가 포함되어 7200kcal를 소비 하면 된다고 하는겁니다)
체중을 감량하기 위해서는 평균섭취 칼로리 이상의 열량을 소비를 해 주어야 합니다. 일반적으로 평범한 활동을 하는 사람은 평균 하루 1800~2500kcal정도 소비합니다.그래서 사람들의 평균 기초대사량은 1300~1800kcal정도가 되지요.
그렇다면 기초 대사량만으로도 하루에 섭취한 음식의 칼로리 소비는 다 하게되는 것인데, 더 많이 섭취 하시는 분들은 칼로리가 남아 있게 되겠지요.
그럼 이제부터 운동을 통해서 저장되어있는 지방을 제거하기만 하면 되는데,
운동을 통해서 지방을 제거하려면 1km정도를 뛰게되면 40~60kcal가 소비되고, 30~60분간의 유산소 운동을 하면 약 250~500kcal의 열량을 소비할 수 있습니다.
(근력운동과 같이하면 좀더 많은 칼로리를 소비할 수 있지요)
그럼 계산상으로 15일 동안 꾸준한 운동을 해 주면 지방 1kg을 감량을 해 줄수 있게 되는 겁니다.
한 달이면 2kg이나 감량이 되고 두달이면 4kg 감량~ 석달만 꾸준히 하면 6kg 감량결과.
즉, 무리하게 하지 않고 적당한 식이요법과 운동만 해도 한달에 2kg씩 감량을 할 수있다는 결론이지요.
한 달에 2kg가 적다고 생각할 수 있고, 한 달이 길다고도 생각할수도 있지만, 티끌모아 태산이라는 말이 있고, 한달은 금방 지나갑니다.
또,,근육 1kg이 생기게 되면 가만히 있어도 하루에 100kcal을 소비해 줍니다.
그럼 근육 2kg만 생겨도 한달에 지방 1kg씩을 제거할 수 있게 되는 셈입니다.
그래서 다이어트를 할 때 유산소 운동과 근력 운동을 같이 해 주어야 된다는 이야기를 하는 것이고 호르몬 밸런스를 위해서도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