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다공증 치료제의 부장용 심각
하이미즈 Datetime: 2015-01-17 09:22
폐경기나 조기폐경의 환자분들이 양방에서 골다공증을 우려한다면서 주는 치료제가 심각한 부작용이 있다고 보도 되었습니다.

골다공증 치료제로 널리 쓰이는 비스포스포네이트 성분의 대표적인 부작용입니다.

이 약은 뼈를 녹이는 세포를 억제해 골밀도가 낮아지는 것을 막지만 유독 턱뼈에 대해서는 오히려 손상시키는 부작용이 있습니다.

구강이 건강한 상태에서는 부작용이 거의 나타나지 않지만 치아나 잇몸이 약한 상태에서는 부작용의 비율이 높아집니다.

특히 다른 나라에 비해 우리나라 사람에게서 부작용이 많이 나타났습니다.

이 약을 먹은 골다공증 환자 가운데 턱뼈 괴사에 걸린 우리나라 사람의 비율은 0.04%로 일본이나 호주보다 높았습니다.

여기에다 농도가 훨씬 강한 주사제 피해까지 합하면 발생 비율은 6%이상 높아진다는 외국 연구도 있습니다.

[인터뷰:명훈, 서울대치과병원 교수]

"현대의학으로서는 해독제가 없고 골다공증 약제의 반감기가 워낙 길어서 아주 오랫동안 체내에 축적되다 보니까 현대의학으로서도 아직 뾰족한 치료방법이 없는 상태라서…."

이렇듯이 여성호르몬 저하로 골다공증이 걱정된다고 부작용이 많은 양약을 드시기 보다는,,
평소 건강관리를 잘해주는게 좋습니다.
칼슘은 100을 드셔도 30 정도 밖에 흡수가 되지 않습니다.
흡수를 많이 한다는 생각보다는 누수를 막는게 근본적이고 합리적인 방법입니다.
운동부족, 인스턴트, 탄산음료, 당분 , 술, 커피, 흡연등등이 칼슘을 무지 많이 소진시키기  때문에 식생활등을 개선하는것이 유리합니다.
옛날에는 골다공증이란 병이 없었는데, 현대에 용어가 만들어진 증상입니다.
결국 운동부족이란 것이지요. 간혹 TV에 보면 70~80대 몸짱 할아버지가 나오십니다.꾸준한 운동으로 신체나이는 40대로 나오지요? 이분들은 골다공증 없습니다.
난소기능을 활성화 해주면서 운동을 일상적으로 해준다면 골다공증은 걱정하실 필요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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