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재경신문]불임탈출? 한방으로 시작하세요!
하이미즈 Datetime: 2009-03-24 15:56
불임전문, 하이미즈 한의원 박영철 원장이 전하는 생생한 불임치료기
사랑스런 내 아이를 갖고 싶은 간절한 소망, 새 생명의 탄생을 기다리며 새로운 가족의 시작을 희망하는 부부에게 불임진단은 무척이나 가혹한 시련이다.

특히, 다양한 검사를 받아봐도 특별한 이상이 없고, 배란과 호르몬 수치도 정상이라면 적당한 치료법을 찾지 못해 더욱 낙담하게 된다.

이런 경우, 마지막 방법으로 인공수정과 시험관아기 시술을 고려하게 되지만 임신에 성공하기는 쉽지 않다. 자궁내막의 착상환경을 고치지 않고는 몸 밖에서 수정란이 계속 공급되어도 생각만큼 효과를 기대할 수 없는 것이다. 한방에서는 이를 기능성 불임으로 정의하고, 난소와 자궁내막의 기능을 강화시키는 체질개선치료법을 통해 임신이 가능한 환경을 만들어 주는 것이 우선이라고 강조한다.

하이미즈 한의원 은 오래 전부터 이러한 기능성 불임환자를 위한 난막강화요법을 창안하여 불임으로 고민하는 부부들 사이에서는 이미 정평이 나 있다.

난막강화요법이란 자궁내막을 두텁게 하고 난포의 크기를 좋게 해주는 난소의 기능을 강화시킴으로서 임신이 잘 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치료법인데, 구체적으로 난소에서 난포가 정상적으로 형성되어 난자가 튼튼하게 잘 자라게 하고, 배란도 원할 하게 해주며 자궁내막에서는 수정란이 착상이 잘 되도록 내막의 두께와 조건을 강화시켜 주는 것이다.

하이미즈 한의원의 박영철 원장은 “요즘의 불임은 자궁근종이나 난관이상과 같은 기질적 문제 보다는 늦은 결혼이나 정신적인 스트레스, 비만으로 인해 난소기능이 떨어지면서 발생하는 배란장애와 자궁내막의 약화로 인한 착상장애가 주를 이루고 있다. 이러한 기능성 불임을 관리, 치료할 수 있는 새로운 대안으로 난막강화요법이 효과적일 수 있다” 고 설명했다.

실제로 지난 5년간 난막강화요법으로 치료한 임상연구결과가 이를 뒷받침 해준다.

배란을 도와주는 에스트라디올(E2)의 수치는 30대의 경우 35%, 40대에서 24%가 증가하였으며 난포의 크기도 평균 6mm 이었던 것이 평균 19mm로 커졌다고 한다. 자궁내막을 두텁게 하고 착상을 도와주는 프로게스테론의 수치는 30대의 경우 68ng/m, 40대의 경우 평균 46ng/m로 증가되었다.

자궁내막도 5~6mm 이하였던 것이 8~13mm로 두터워지고 내막의 점성이 증가하고 착상력이 높아지면서 임신 확률을 높일 수 있었다.

난소와 내막의 변화를 눈으로 확인할 수 있는 ‘난막강화요법’은 그동안의 한방 불임치료 효과에 대한 미약한 근거를 실증자료로 증명해준 셈이다.

마지막으로 박영철 원장이 강조하는 불임치료 팁 하나.

“대부분의 불임 여성들이 운동을 게을리 하는 경우가 많다. 비만인 경우는 지방을 빼고 근육을 증가시켜야 몸 안의 무기질 함량도 높아지면서 성호르몬이 자극받고 전반적인 기혈의 흐름이 원할해져 자궁근육이 튼튼해 진다. 이렇게 되면 착상력도 좋아지고 유산을 방지하는데도 도움이 되므로 체질에 맞는 적당한 운동이 꼭 필요하다”고 전했다.


도움말 : 하이미즈 한의원 박영철 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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