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디컬뉴스- 하이미즈한의원 불임클리닉 [국민일보]
국민일보 Datetime: 2007-04-12 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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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me/뉴스/생활/의학/건강입력 : 2005-11-13 15:38

△하이미즈한의원 불임클리닉 박영철 원장팀은 최근 3년간(2003년 1월∼2005년 10월) 불임환자 433명을 대상으로 ‘난막강화요법’을 시행한 결과 55%(238명)가 임신에 성공했다고 13일 밝혔다. 난막 강화법은 불임 환자들에게 궁소보태탕(당귀,음양곽 등 20여종 생약으로 구성)과 자하거(태반) 요법을 병행해 여성 호르몬을 증가시키고 자궁 내막의 증식을 유도하는 치료법이다. 박원장은 “불임의 원인 중 가장 많은 것은 난소기능 이상으로 인한 배란 및 착상 장애”라면서 “난막 강화법으로 자궁 내막이 증식돼 착상력이 향상된 것을 확인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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