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에 박영철원장님의 불임치료에 대한 기사.
하이미즈한의원 Datetime: 2007-04-12 09:10
'감비천궁탕' 임신에 효과 서울 하이미즈한의원(원장 박영철)은 내원한 불임환자 260명에게 ‘감비천궁탕’을 처방한 결과, 162명(62%)이 임신에 성공했다고 밝혔다. 박 원장은 “다낭성 난소증후군이나 난소물혹이 동반된 불임의 경우 복부비만을 동반했는데 이 경우 감비천궁탕(의이인, 홍화, 오령지, 권백 등 20여종의 약재)으로 살도 빼고 어혈도 치료했다”고 말했다. [한국일보] [스포츠한국] 2005. 1. 5 자 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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