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경신문]불임으로 이어지는 습관성 유산 한방으로 치료한다.
하이미즈 Datetime: 2011-04-05 10:29
습관성 유산으로 인한 불임! 하이미즈한의원 난막강화법이 정답이다.

국가적 이슈가 되고 있는 문제 중 하나가 저출산 문제이다. 우리나라의 최근 출산율이 1.08명 정도로 세계 최저 수준에 다다르고 있는 실정이다. 우리나라 출산율이 낮은 이유는 여성의 사회참여가 계속해서 늘어나고, 물가 상승과 보육비 문제로 출산을 기피하는 현상이 늘어나고 있기 때문이라고 볼 수 있다. 한편에서는 이와 반대로 아이를 낳고 싶어도 낳지 못해 속을 끓이는 부부들이 있다. 바로 불임 부부들이다. 부부 8쌍 중 1쌍은 불임으로 고통을 격고 있을 정도로 불임 부부의 증가 또한 늘어나고 있는 추세이다. 불임률의 상승 또한 낮은 출산율에 한몫을 하고 있다. 여성전문 하이미즈한의원 박영철 원장의 도움말로 대표적인 불임의 원인과 습관성 유산으로 인한 불임 사례, 불임 치료방법에 대해 이야기를 들어보도록 하자.

불임의 원인 중 남성에 의한 원인이 35%정도이고 여성에 의한 원인 역시 35%이며 부부 둘 다 문제가 있는 경우가 15% 그 외에 원인이 밝혀지지 않은 기능성 불임이 15%이다. 남성 불임의 대표적 원인으로 무정자증 이며 한방에서는 정한, 정소, 정루, 기울, 기쇠, 음위, 양기부족과 같은 원인으로 보고 있다. 여성 불임의 원인은 호르몬의 이상, 내막의 기능적 약화, 해부학적 이상, 내분비적 이상, 자궁내막증, 자궁근종, 나팔관의 이상, 자궁 내 유착, 습관성 유산 등 원인이 다양하다.
 
이성주씨(가명,32세)는 29살에 결혼해 임신을 무려 여섯 차례 하였다. 하지만 여섯 차례 모두 유산이 되는 아픔을 겪었다. 이성주씨(가명,32세)는 치료를 위해 산부인과를 찾았다. 산부인과에서는 자궁이 너무 약해서 아기를 가져도 유산이 쉽게 된다며 황체 호르몬인 프로게스테론 치료를 권유해 치료 받았다. 하지만 산부인과 치료 후에도 이성주씨(가명,32세)는 1번의 유산을 더 겪게 되었고 다른 치료 방법을 찾기 위해 여성전문 하이미즈한의원을 찾은 사례이다. 요즘 들어 이성주씨(가명,32세)와 같이 습관적인 유산으로 하이미즈한의원을 찾는 환자들이 늘어나고 있다. 대부분 이성주씨(가명,32세)와 같이 완전 불임이 아니라 안심을 하는 경우가 많이 있지만 습관성 유산 또한 불임에 범주에 포함된다. 

이러한 습관성 유산을 치료할 때 양방에서는 에스트로겐이나 프로게스테론 등 호르몬을 투여하게 된다. 또한 외과적인 수술요법을 사용하기도 한다. 그러나 근본적인 대책이 되지 못하는 것이 사실이다. 한의학적 관점으로 습관성 유산은 자궁내막에서 수정란을 안전하게 부착시키지 못하거나, 유지 시키지 못해 일어나게 된다. 자궁내막은 유연하고, 부드럽고 점성이 좋아야 착상이 잘되고 유산이 일어나지 않는다. 두텁고 딱딱하거나 거칠면 착상이 잘 되지 못하고 유산, 계류유산이 일어나기 쉽다. 또한 난자의 질이 떨어져도 이유 없이 계류유산으로 자주 이어지게 된다.

하이미즈한의원에서는 이성주씨(가명,32세)에게 난막강화법과 운동 요법을 처방하여 치료 하였다. 난막강화법이란 천연 한약재와 자하거를 사용하여 자궁내막을 두텁게 하고 착상을 도와 태아가 건강하게 자궁 내에 머물 수 있도록 도와주는 방법이다. 처음 이성주씨(가명,32세)의 자궁내막은 6mm 였다. 약 6개월간 난막강화법으로 치료 후 임신에 성공한 이성주씨(가명,32세)는 내막이 균질하게 잘 형성이 되어 있었고, 두께도 10mm정도로 두터워졌으며 난포도 21mm로 커져 있었다. 때문에 유산이 없이 건강한 태아를 낳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됐다. 예상 했던 데로 아기가 자궁 내 에서 건강하게 자라 예쁜 딸아이를 출산할 수 있었다.

하이미즈한의원 박영철 원장은 “이처럼 습관성 유산도 불임의 범주에 포함 되는 것으로 반드시 치료가 필요한 증상임을 잊지 말아야 한다.”라고 이야기 한다. 또한 “평소 명상, 요가 ,아로마테라피 등으로 마음을 안정시키는 것이 좋고 아랫배를 따뜻하게 해주고 규칙적인 생활을 하는 것이 건강한 아이를 출산하는데 도움이 된다.”라고 덧붙였다.

도움말: 하이미즈한의원  박영철원장 www.himiz.net 02) 593-10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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