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망뉴스]생리불순의 대표적 질환, 다낭성 난소 증후군 한방으로 해결하자!
하이미즈 Datetime: 2011-03-28 14:44
-다낭성 난소 증후군 하이미즈한의원 난소회경법으로 효과적으로 치료가능하다

얼마 전 TV 방송 프로그램에서 많은 여자 연예인들이 다낭성 난소증후군이라는 생리질환을 앓고 있다는 사실이 밝혀져 큰 이슈가 되었다. 여자 연예인들 뿐만 아니라 요즘 생리불순을 호소하는 일반 여성들 중 다낭성 난소증후군이라는 진단을 받는 경우가 계속해서 늘고 있는 추세이다. 이름도 조금은 낯설고 어려운 다낭성 난소증후군 증상과 다낭성 난소증후군 치료방법에 대해 여성전문 하이미즈한의원 박영철원장의 도움말로 자세히 알아보도록 하자.

원래 여성은 좌우의 난소에서 격월로 하나씩의 난자를 배란하는 것이 정상이다. 그러나 난소기능에 문제가 발생하여 난포가 여러 개 생겨나, 정작 난자는 잘 자라지 못해 생리가 늦어지게 되고, 무배란 무월경까지도 나타나는 경우를 다낭성 난소증후군이라 한다. 다낭성 난소증후군은 마른 사람보다는 비만인 경우에 더 자주 발생하는 것으로 보여 지며, 인슐린저항성에도 문제가 발생할 수 있다. 다낭성 난소증후군을 앓게 되면 대부분 난소가 약해져 호르몬 밸런스가 깨지면서 여성호르몬(E2)은 줄게 된다. 또한 상대적으로 남성호르몬이 많아지게 되어 다모증, 여드름증이 많이 보이기도 한다. 정상적인 주기의 배란과 생리를 하지 못해 불임으로 발전하기 쉽고, 방치시에 호르몬 편차가 더 심해져 FSH(난포자극호르몬)의 상승을 유발하면 조기폐경으로도 이어질 수 있다. 다낭성 난소증후군 진단시 LH(황체화호르몬)가 FSH보다 2~3배이상 나타나는 것이 보통이며, 단순히 난소가 약해서 나타나는 생리불순과는 많이 다른 증후를 보인다.

다낭성 난소증후군 치료방법으로써 양방에서는 피임약류의 합성호르몬으로 무배란 월경을 만들거나, 클로미펜등의 배란유도제로 난소를 자극하여 임신을 시도하게 된다. 그러나 난소에서의 반응은 기대 이하인 경우가 일반적이라 좋은 배란 상태를 기대하기 어렵다. 더군다나 호르몬이 자궁내막을 윤택하게 만들어 임신을 시도할 때에 착상이 잘되는 조건을 만들어 주어야 하는데, 다낭성 난소인 환자들은 호르몬의 불균형으로 자궁내막의 상태도 좋지 못해 보조 생식술로 임신을 시도해도 착상이 잘 되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

이러한 다낭성 난소증후군을 한방적으로 효과 있게 치료하는 방법으로 하이미즈한의원에서 생리불순, 생리통, 조기폐경 등 생리질환 치료방법으로 쓰이고 있는 난소회경법을 들 수 있겠다. 난소회경법으로 난소기능을 강화하여 호르몬의 균형을 찾아 여러 난포들이 줄면서 정상적인 난소를 회복하고 배란성 생리를 되찾게 된다. 하이미즈한의원 박영철 원장은 “ 다낭성 난소로 임신이 잘 되지 못하는 환자들의 경우에는 난소에서 질 좋은 난자가 배란이 되게하고, 자궁내막의 착상력을 강화하여주면, 꼭 다낭성 난소가 완치되지 않은 상태에서도 임신이 되고 착상이 무난하게 이루어질 수 있다.”고 이야기 한다. 또한 “ 음양곽, 당귀 등 처방약과 자하거 요법, 근력운동, 유산소운동, 식이조절 등으로 다낭성 난소를 극복하여 여성으로서의 정상적인 흐름을 되찾아 줄 수 있다.”고 덧붙여 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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