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시험관아기 실패! 하이미즈한의원 난막강화법이 도움 된다.
하이미즈 Datetime: 2011-03-21 11:14
- 반복적인 인공수정, 시험관 아기 실패로 인한 자궁내막손상, 난막강화법이 해결책이다.

현대인들은 과거에 비해 무분별한 성문화, 비만, 잘못된 다이어트, 낙태, 음주, 흡연, 스트레스 등 임신에 위협을 가하는 불임환경에 보다 자주 그리고 다양하게 노출되고 있다. 평소 문제가 없던 사람이라도 지속적으로 이러한 환경에 노출되다 보면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불임이 될 가능성이 크다. 또한 여성의 사회 활동이 활발해지면서 결혼 연령이 늦어지거나 아이를 갖는 것을 미루다가 뒤늦게 임신을 하려고 했을 때 불임으로 진행되는 경우도 많다. 불임부부는 계속해서 증가되는 추세이며 우리나라 부부 7쌍 중 1쌍이 불임으로 판명될 만큼 사회적으로도 큰 문제가 되고 있다. 여성전문 하이미즈한의원에서는 한의학에서 이야기하는 불임 원인을 살펴보고 인공수정과, 시험관 아기 성공률을 높여주는 불임 치료방법 난막강화법에 대해 이야기 해보도록 하자.

먼저 한의학에서 이야기하는 불임의 원인을 살펴보면 크게 5가지로 이야기 할 수 있다. 과도한 정신적 스트레스로 인해 기가 뭉쳐서 제대로 순환하지 못하는 경우이다. 뇌하수체-시상하부-난소의 호르몬 이상을 유발하여 생리불순, 생리전증후군 등을 유발하며 정신적으로 우울하며 화를 잘 내고 잠을 제대로 이룰 수가 없다. 또한 혀는 붉고 맥은 팽팽하게 뛰게 되는 것이 특징인 간기울혈이 첫 번째 원인이다. 두 번째 원인은 습담. 체내에 습담이라는 노폐물이 쌓여서 그것이 기혈의 순행을 방해하여 자궁이나 난소의 기혈순환이 원활하지 못하게 하는 것이다. 얼굴이 창백하고 소화가 잘 되지 않으며 냉이 많이 생기며 혀는 백태가 끼고 맥은 미끄러지듯이 뛴다.

세 번째 원인은 혈허인데, 피가 부족하거나 혹은 피가 많이 소모되어 음기가 상하여 충임 맥이 손상된 경우이다. 월경주기가 느리고 양이 적으며 얼굴에 윤기가 없고 어지러우며 몸은 마르고 혀는 담적색을 띠고 맥은 약한 증상을 보인다. 네 번째 원인은 자궁 한이다. 자궁부위를 차게 했다든지 양기가 원래 부족하여 자궁을 따뜻하게 해 주지 못하는 경우인데 월경주기가 느려지거나 아랫배가 차거나 월경통이 심하거나 대변이 묽고 혀에 백태가 얇게 끼고 맥은 느리고 약하게 뛴다. 마지막으로 신허를 불임 원인으로 보고 있다. 신장의 기운은 몸에서 생식기의 기능을 담당하는데 원래 허약하게 타고 났거나 과도한 성생활로 양기가 많이 소모된 경우인데 생리불순, 성욕저하, 생리 량이 적거나 어지럽고 허리나 무릎이 시리거나 아프며 혀는 백태가 얇게 끼고 맥은 약하고 느리다.

우리가 알고 있는 대표적인 불임 치료는 양방 치료방법인 인공수정과 시험관 아기이다. 하지만 대체적으로 착상률이 20~30%로 낮은 편이다. 인공수정과 시험관 아기 치료 방법은 배란에 포인트가 있어 배란 촉진제를 주로 사용한다. 이 약들은 반복적으로 사용하다보면 난소에 무리를 주고 내막을 약화시키게 된다. 때문에 반복적인 인공수정과 시험관 아기 시도를 하게 되면 자궁내막이 손상되고 얇아져 착상률이 떨어지게 되는 것이다.

이럴 때 내막의 착상력을 좋게 해주는 난막강화법을 사용하게 되면 임신율이 높아지게 된다. 난막강화법이란 자궁내막을 두텁게 하고 난포의 크기를 좋게 해주는 방법으로, 난소의 기능을 강화시킴으로서 임신이 잘 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치료법이다. 구체적으로 난소에서 난포가 정상적으로 형성되어 난자가 튼튼하게 잘 자라게 하고, 배란도 원할 하게 해주며 자궁내막에서는 수정란이 착상이 잘 되도록 내막의 두께와 조건을 강화시켜 주는 치료 방법을 이야기 한다.

여성전문 하이미즈한의원 박영철 원장은 “불임 치료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적정한 체중유지와 스트레스 해소가 중요하며, 식생활습관을 개선하고 꾸준한 운동과 아랫배를 따뜻하게 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고 이야기 하고 있다. 또한 “착상이 잘 될 수 있도록 난막강화법을 통해 자궁 내막을 강화시켜 준다면 간절히 바라던 임신으로 행복을 찾을 수 있다” 고 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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