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재경신문]40대에 갱년기가? 무월경증
하이미즈 Datetime: 2010-10-21 17:44
박영철원장이 전하는 무월경증상과 원인



40대 초반의 여성들은 갱년기가 일찍 왔다고 호소하는 경우가 종종 있다. 이러한 원인은 자율신경이 자칫 난조에 빠질 시기로 스트레스가 가장 큰 원인이다.

일시적으로 호르몬 분비의 균형이 깨져 일어난 자율신경실조증에 의한 것이다. 이것은 갱년기 장애와는 다르며, 갱년기를 이해하고 있는 것은 무지에서 비롯된 것이라 할 수 있다.

젊은 여성들도 어깨 결림, 요통, 불면증, 불안, 초조 등의 자율신경계에 이상이 올 수 있다. 정신적 스트레스에 의해 여성호르몬의 분비가 저하되며, 또한 지나친 다이어트로 인한 경우도 흔히 볼 수 있다.

무월경의 종류로는 다음과 같은 것들이 있다. 뇌손상으로 인한 무월경, 약물에 의한 무월경, 스트레스와 과도한 운동에 의한 무월경, 체중 감소에 의한 무월경, 난소질환에 의한 무월경, 내분비 기능장애로 인한 무월경, 신진대사기관의 장애로 인한 무월경 등이 있다.

그런데, 이런 일시적 무월경을 간과하면 큰일 난다. 조기폐경일수도 있는 것이기에 호르몬 체크로 에스트라디올과 FSH(난포자극호르몬)의 흐름을 파악하고, 그에 맞게 치료해 주어야 한다.

도움말: 하이미즈 한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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