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경뉴스]여성 불감증 -혹시 당신은 석녀?
하이미즈 Datetime: 2010-02-23 16:00
[하이미즈 한의원 원장이 전하는 불감증의 원인과 치료법]

불감증이라 하면 중년 여성들에게 고민거리를 안겨주는 말하기 곤란한 질환 중의 하나이다. 일반적으로 아이를 낳고 난 후 기질적으로 질의 수축력이 떨어져서 생길 수 있으며, 아이를 출산하지 않은 주부들에게도 발생할 수 있다.

최근에는 결혼 초기에도 성감을 느끼지 못하여 찾는 이들도 상당하다. 진정한 결혼생활의 즐거움을 느껴야 할 나이에 오히려 성생활이 고통스럽거나 전혀 느낌이 없는 경우는 상담과 치료를 받아보는 것이 좋다.

성의 개방화 물결과 남녀의 성차별이 점차 좁혀지면서 자신의 감정을 숨기지 않고 떳떳하게 표현하는 것은 솔직하고 바람직한 현상이라고 볼 수 있다. 물론 최근에 이런 증상이 갑자기 늘어난 것은 아니라고 본다. 예전에도 대다수 여성들에게 불감증상이 있었겠지만 여성들이 쉽게 드러내놓고 말하지 못하였기 때문이다. 요사이는 신세대 주부나 중년 부인들이 어깨를 펴고 들어와 아무 거리낌없이 자기의 고민을 털어놓고 치료를 받는다.

불감증은 성생활시 전혀 쾌감을 느끼지 못하는 여성들이 나타내는 증상을 말하지만 일반적으로는 오르가즘을 느낄 수 없는 여성으로부터 성교시의 통증, 성생활을 할 수 없는 경우까지 폭넓은 의미로 사용되고 있다.

성생활을 할 수 없는 경우를 한방에서는 질경(膣經)이라 하는데 성생활 시 질의 근육 및 골반의 근육들이 경련을 일으키며 통증을 동반하게 되는 것을 말한다.

질경의 원인은 윤활유 역할을 하는 질내 분비물이 부족하기 때문이거나 자궁의 근종 및 자궁선근증으로 자궁이 딱딱하게 굳어 있기 때문으로 볼 수 있다. 그리고 정신적 자극으로 인해 여성 하복부의 기능이 떨어져 위축이 된 경우도 불감증의 원인 중 하나로 생각할 수 있다.

또한 불감증의 원인은 여성호르몬의 저하로 성기능이 약화되거나,  자궁 내 질환에 원인이 있는 경우가 많다. 이와 같이 늘어진 질과 딱딱해진 자궁으로 인하여 나타나는 중년 여성의 불감증은 한의학적인 치료로 제 모습을 찾게 시도하는 방법을 연구하고 있다.

난소기능이 강화되어 여성호르몬의 분비가 좋아지면 자궁이 달라지고, 신체 전반이 건강해지고 특히 아름다운 피부와 모발, 그리고 한층 젊어진 모습으로 변모시켜 준다. 여성의 내분비 계통의 치료에 대한 한의학의 우수성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침이 없을 것이다. 그러므로 불감증으로 고민하고 있는 여성이나 성생활 시 불결함을 느끼는 여성은 무조건 참고 있을 것이 아니라 용기를 내어 치료를 받아야 한다.

난막강화법으로 불감증을 치료해 보면 한 달 안으로 질 분비물이 늘어 질 건조가 해결되고 성교시의 통증이 없어지며 성감이 좋아진다.

여기서 말하는 난막강화요법이란 하이미즈한의원 박영철 원장의 특화된 여성질환 치료법으로 자궁내막을 두텁게 하고 난포의 크기를 좋게 해주는 난소의 기능을 강화시킴으로서 임신이 잘 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치료법인데, 구체적으로 난소에서 난포가 정상적으로 형성되어 난자가 튼튼하게 잘 자라게 하고, 배란도 원할 하게 해주며 자궁내막에서는 수정란이 착상이 잘 되도록 내막의 두께와 조건을 강화시켜 주는 것이다.

하이미즈한의원
박영철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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